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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레지아 1단계 교육
1단계 교육

ㅣ단계27기 첫날 강의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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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현채바오로 작성일19-05-13 02:15 조회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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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단계27기 첫날 강의의 계속

30살때 가나안의 혼인잔치 때에 하느님의 아들임을 알아본 예수께 포도주 변화의 기적을 부탁함
세상에 오고싶어 왔습니까?   이런 남편,아내 만날 줄 알았습니까?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내가 살았다고 생각하느냐?   주어진 삶을 살아온 것임을 깨달아야

자는 동안 심장이 알아서 뛰는 것,  내가 조종해 사는것인가?  
가난이 얼마나 큰 은혜와선물인지 알아야,   목표는 하늘나라 가는 것
부자로 사는 만큼 하늘나라와 먼 삶을 사는 것임을 알아야

성모님을 통해 하늘나라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버림,   성모님의 노예로 살기를 자원
성모님의 무덤도 없다.   하늘나라로 올라가심을  교회도 공인함.

54일 기도할 때마다  기도한 것, 언젠가 감당할 만할 때, 필요한 것을  들어주심.
파티마의 발현통해  소련이 무너지도록  묵주기도할 것을 요구하심
소련이 무기로 무너진 것이 아니라,   성모님께서 가르쳐주신 기도의 힘으로 무너진 것임을 알아야

성모님은 지금도  우리를 돌보고 계시다.
십자가, 성경, 하느님, 묵주기도  4가지 도구로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다.

루치펠 마귀가  아담과 하와의 친구인 뱀으로 변신해 하느님이 인간에 주신 자유의지를 유혹함
"하와야,   하느님이 먹지 못하게하는 그것만 먹으면 너도 하느님과 같은 지혜를 갖게 될 거야"

오늘날의 마귀는  돈, 홈쇼핑, TV드라마 통해  물질적 가치를 주입시켜  하와와 같은 유혹을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내 마음대로 하지않고  모든 것을 하느님의 맡기며 사는 삶이  세속적 유혹을 벗어날 수 있다.
온 세상만물을 주재하시고  활동하시는 하느님보다  눈앞에 보이는 돈의 가치로 판단하여 결정할 때,   쓰라린 실패맛 볼 것.

창세기 26: 6    "우리를 닮은 사람을 만들자"
대한항공 조중훈의 자녀들간의 재산싸움:   재물은 생명 거두어가는 순간,  자기의 것이 아님.

묵주기도를 하는 동안  사탄이 근접할 수 없다.
다가올  그리스도의 나라를 성모님 통해 준비시킴

"주님의 어머니가 이렇게 찾아주시다니,  영광입니다"
마니피캇으로 응답: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내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내마음 기뻐 뛰놉니다."

성모님의 완벽한 겸손을 드러내는 찬가 '마니피캇'
https://m.mariasarang.net/bbs/bbs_view.asp?index=bbs_sermon&no=2677

은총 한보따리와  돈 한보따리 중 어느 것을 선택하시렵니까?
강화  헬레나성당/ 헬레나  할머니가 200억 기증한 것으로 지음.   
하늘나라를 차지하기 위하여  투자를 해야/   묵주기도,  자선,  봉헌

스카플라 착용,  하루 시작전에 묵주에 친구하고 기도시작,   사탄은 성모님 무서워 근접하지 못함
모든 것의 판단을 성모님과 상의하라.  성모님이 가르쳐주신대로 살지않고 내 머리로 산다면 후회할 것.
외로운 시어머니을 위해 봉헌한 뒤  기쁨을 맛보게 됨

몽포르의 루도비꼬 성인)

성인은 1673년 1월31일 프랑스 브로타뉴 지방의 몽포르의 작은 마을에서 탄생
1712년에 책 저술(원저:  그리스도 왕국의 준비)

1716년 4월23일에 43세에 귀천,  1947년 7월20일 시성
이 책을 쓴지 4년만인 1716년에 사망.   필사본으로 남아 있었고 발표되지 않았다.  마리아께 대한 비결이 담긴 책
이책은 성인이 예언하신대로 126년간 감추어져 있었다.
" 나는 악마가 이 책을 떼어놓기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애쓸 것임을 예언한다(114항)고 하심
얀센이스트(이단들)들이 마리아신앙 펼쳐지지 못하도록 루도비꼬 성인의 음식에 독을넣어 살해

1790년 프랑스 대혁명 문화예술의 파괴를 피해 땅속에 궤짝에 넣어 파묻음.  
그 수도회의 신부님 중의 한분이 우연히 이책을 1842년 7월28일에 생 로앙쉬르 새브르에 있는 성 미카엘에게 
봉헌된 성당 곁의 밭에 감추어져 있던 것을 발견함
모두 158쪽으로 9쪽부터 시작되고   앞,뒤로 페이지가 떨어져 나갔으며 7-8쪽은 조금 남아있었다.

142년 100주년 대 사진복사판을 제본하여 첫 출판함
악마는 126년간 이 책을 숨기는 데 성공했다.

내용은 신앙의 핵심은 예수그리스도의 형제가 되는 것

비오 11세교황, 12세 교황 공인

요한은 파트모스 섬에서 묵시록을 보셨다면 루도비코 성인은 마지막 시대에 마리아의 보호아래 마리아의 사도들이 
사탄과 벌이게 될 싸움을 보셨고 그 승리를 보셨다.  이것이 그의 위대하고 열정적인 신심의 주된 사상이다.
교회박사요 신학자였던 그는 마리아학을 마련했다.

이성으로 이해가 되느것을 믿는 것은 일반인과 다를 것이 없다.

성모님은 이해가 안가시고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을 그대로 믿음으로  무한하신 하느님을 받아들인 순명의 삶을 사심으로써
하느님의 신비안에 들어가실 수 있었다.
왕이 될 줄 알았던  예수님이 죄인으로 죽을 때 까지  받아들이심.

여러분의 왕은 누구입니까?    돈입니까?  아들입니까?    내 마음의 왕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개신교는  보물을 놓쳤다. ( 성모 마리아,  성체)

시대의 말에 가면  마리아는 종말에 나타날 위대한 성인들에게 더욱 필요한 분/  
마더데레사, 막시밀리안 꼴베, 소화데레사, 요한바오로2세  같이  성모님의 삶대로 사신 분들이 성인으로 됨

지저스 크라이스  패션어브 크라이스트 영화중
겟세마네 동산에서 돌아가시기 전  사탄의 마지막유혹 떨쳐내시고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하시며
뱀의 머리를 밟는 영상나옴

말 잘듣는 자녀가 예쁘듯이  성모님의 말 잘 듣는 자녀가 되려면  묵주기도 잘 하는 것
묵상기도,   기도는 일광욕이라고 생각하자,   묵상통해  바라보면서 일광욕통해 자신의 어둠을 빛으로 스캐닝하는 것

내 모든 것을 성모님께 봉헌하고 물어보는 삶을 생활화하자
자기 자신을 믿는 삶에서 내 욕심, 내 원의를 포기할 때  하늘나라는 가까이 있다.
나를 비울 수록 하느님을 내 안에 채울 수 있다.

그리스도깨 나아가는 데 마리아가 가장 쉽고 완전하며, 빠르고 확실한 길임을 깨닫게 되어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기 위해 몸과 마음을 완전히 마리아에게 봉헌하게 된다.

마리아는 하느님이 악마들에게 맺어준 가장 무서운 원수임
겸손하고 비천한 피조물 마리아에게 패배함은 큰 수치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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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레지아 현황소개/  단장 한효수 바오로(화정 모든이의어머니 Pr.)

레지아 단계교육목표
한국:  3개 세나뚜스  15개 레지아

1단계:  레지오 이해심화
2단계: 참된 신앙생활 심화
3단계:  선교(복음화)레지오의 궁극적 활동

한국 레지오 단원수의 변화
2001년:  289,956명 (PEAK)
2018년: 237,482명

의정부교구 레지아 성인단원수
9,867명(2011년 PEAK)
8,598명(2018년)  1,043Pr.

한국 레지오 마리애 성장발전 요인)
- 하느님의 은총이자 성모님의 요구
- 시대적 요청: 체계적인 선교사업과 전쟁 후 종교에 대한 강한 욕구, 사제 수 부족
- 성모신심: 성모신심과 순교정신
- 평신도 사도직:  평신도들의 뛰어난 자발성과 능동적인 잠여,  매주 주회합
- 사제의 지원:  현 하롤드 주교의 지시,   사제들의 지원과 장려

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현재)
- 세속화: 물질만능, 현세주의, 개인주의, 이기주의, 상업주의
- 간부들의 사명감 결여:  외적인 성장에 맞추어서 내적인 쇄신이 뒷받침되지 못함
- 어려운 활동 기피:  선교, 교우, 이웃 돌봄,  확장보다  본당 안에서의 활동으로 만족
- 친목 중심:  본연의 의무소홀,  충성심 약화
- 사목자와 충돌:  일부 교회에서 나타남

(황창연 신부 제안하신) 치매 예방법:   레지오 활동과,  운전중 앞차 번호 더하기

Pr. 부실화 자아진단표)
1.  기도와 활동없는 단원이 많다,  주회합시 보고 내용이 없는 경우가 계속된다
2.  단원들이 주회합보다는 (2차친목모임)에 관심이 더 많으며 항상 회합시간이 1시간이내에 마친다
3.  간부들의 상급평의회 출석률이 저조 (상급평의회 및 다른 Pr.과 교류단절)
4.  레지오 행사(교육, 피정,기타) 참석율이 저조하다(단장 및 간부들의 무관심)
5. 단원들이 단장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
  ( 단장 및 간부들이 단원들로부터 존경 받는 위치에 있지 못하다)
6. Pr.내에 단장이 주관하지 않는 다른 모임이 또 있다.
7. 간부 및 단원간의 호칭이 세속적이다.
8. Pr.내에서 연령과 경력이 많은 단원이 간부들과 단원들사이에서 가교역할을 못한다.
9. 단장 및 간부들의 잘못된 점을 좋은 방법으로 지적하지않고 뒤에서 흉본다
10. 단원수가 한두 명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하기를 반복하여 항상 그대로이거나 계속 줄어든다.

Pr. 해체 전조증상)
한 단원이 한 Pr. 내에 2~3명이상 입단유치하지 않는다. (갈등생길 때 대부따라온 대자 한꺼번에 빠짐)
연도에 참여하지않고 술집에 따로 모여 귀국한 전단장과 술자리에 있는 단원들
Pr. 내에서 세속적인 호칭이 이루어진다.  (단장에게 "어이 바오로",  군대가 아님)
전임단장이 후임단장에 계속적인 딴지걸음,   (주눅들어 후임단장이 의욕상실)

행복한 레지오 전파/  생산지의 가격으로 꽃값지출하는 꾸리아가  
        소비지의 유통꽃값을 지불하는 꾸리아의 꽃값 과다지출 문제삼는 과오
보이지않는 손에 이끌려 수행해온 상급단체 간부직책 수행,  교만에 빠지지않도록 항상 조심
하려면  야무지게 해야,  아니면 조직에 몸 담지 말아야

내년부터 2019년이후 자료만 취합해 보고하는 것으로 변화
월간레지오 내용소개,  훈화 내용 활용, 서명후 돌려읽기

성 베르나르도 성인의 성모님께 올리는 은총의 기도)
성모님을 따르면 길 잃지않고  성모님을 부르면 실망치 않네
성모님을 생각하면 헤매지않고  성모님이 붙드시니 떨어질 리 없네
성모님이 감싸면 두렵지않고   성모님이 이끄시니 지치지않네
성모님의 도움으로 목표에 이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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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성모신심/ 이성만 신부님

레지오의 정신과 영성
활동의 중요성
가정과 본당 공동체에서 레지오 단원으로서 역할과 자세

육군 군종장교시절:  대통령을 2명씩이나 배출한 육사를 자랑/ 
                   "나라를 지키라고 준 힘을 나라를 집어먹는 데 쓰라고 준 것이냐? "일갈
신심(信心): Devotio  무엇을 , 누구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하느님을 섬기고 경배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신비, 위격, 속성과 구원사업에 관계된
어떤 창조적 실재(realitas creata)에 대해 구체적인 표현을 하는 인간의 자세이자 종교적 행위

완덕의 원천이신 하느님께 자신을 온전히 예속시키는 경신덕
그리스도의 완덕은 애덕:     완덕에 이르는 길 : 離脫(detachment)과 密着(attachment)
끊어버리는 것을 확인,   믿습니까?    믿음을 확인,

사도신경속의  전능하신 천주 성부,  그 외아들 성자, 성령을 믿는지를 반드시 확인한 후  세례성사를 줌
원럐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을  주일날 바치도록 하였스나  너무 길어 사도신경으로 바꿀 수 있다고 융통성 부여함

기도없는 신심은 당연히 배격
기도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며
기도없는 신심생활은 숨결없는 생명으로 죽은 믿음이다.

공적신심:  예수성심, 성체, 십자가, 마리아,성인성녀
특별신심: 예수의 오상, 성인유해, 성상공경
사적신심: 메달, 상본

신심의 발전과정)
1. 세상을 이탈함으로써 하는님을 발견하려는 신심
2. 세상의 모든 것을 선용하여 자기삶의 현실속에서 하느님을  사랑하려는 신심
3. 이웃을 사랑하며 봉사하는 신심

그리스도교의 신심)
하느님, 그리고 하느님과 관련된 어떤 대상에 마음을 둠으로써 하느님을 섬기고 경배하려는 인간의 경건한 태도와 자세

성모신심)  
성자의 어머니로서 하느님의 구원 신비에 특별하고 탁월하게 참여함으로써 하느님과 온전히 일치하고 잇음을 
인정하고 공경하는 행위

성모님이 합당한 공경을 받음으로써  성자께서 옳게 이해되고 사랑과 영광을 받으시며  성자의 계명이 준수되도록 하는 것
(교회헌장 66항)

우리의 영성도 도자기처럼 한번 끓어오른(800도) 신심을 더 끓어오르게(1,300도) 하려면 
성서에서 마리아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 가?   를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신약성서 출현:  사도행전의 내용

바오로 사도 서간  A.D 50년경  초기 원 Kerygma 수난사+ 죽음 + 부활
마르꼬 복음         A.D.60년경 공생활, 세례와 복음선파
마태오복음:         A.D.70년경  예수 탄생예고와 탄생
루가복음:           A.D. 80년경 - 사도행전
요한복음:              A.D.90년경 - 한처음에

마르꼬 복음에서 마리아 언급)
  누가 내 어머니이며 형제이냐?    루가(8. 19)  마르꼬 (3. 31)  마태 (12.46)
나자렛 회당에서 (마르 6, 1-6)  목수의 아들...어머니는

마태오 복음)
  요셉의 파혼 결심 (1/18-25)
  동방박사의 방문 (2.11-12)
  애굽으로의 피난,  어린이 학살(2.13-18)
  애굽에서 귀환 (2.13-23)

루까복음)
  예수의 탄생예고(1.26-38)
  엘리사벳 방문(1.39-45)
  Magnificat 1/46-5.5.
   예수의 탄생 (2.1 -7)
  목자들의 방문(2.16)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요한 복음)
  가나의 혼인잔치 (2.1-12)  마리아의 구체적인 역할을 기록함
   십자가 밑에서의 마리아 (19.25)  "이는 네 어머니이시다"

마리아에 대한 기술 요약)
   성서저자들이   늦게서야 마리아에 대해 관심
        "        그리스도에만 정향되어 기록
        "        교회론적으로 정립  (복음선포적으로)
     마리아에 대해  담담하고 간략하게 기술

교회가 선포한 '성모님께 대한 믿을 도리 4가지 교의')
   1) 마리아는 평생동정녀-  사도신경
   2) 하느님의 어머니- 니케아 공의회,  콘스탄티노플 공의회
       신부님을 나으신 분이 어머니라면,   어머니가 낳은 사람이 모두가 신부는 아니다.
   3) 원죄에 물듦이 없이 태어나셨다
        예수그리스도의 구원공로와 하느님의 유일무이한 특전으로 말미암아 무염시태로 태어났음을 교의로 선포함
        하느님의 시간은 과거, 미래도 없고 언제나 현재에 있다.  우리의 시간은 현재를 느낀순간 과거이다.
                    예수탄생이전 우리의 조상의 구원도 과거의 시간도 하느님에게는 구원가능한 현재이다.
   4) 죄없는 삶을 영위하였고 사후에 승천되었다.
          지상생활이 끝나신 다음,  그 영혼과 육신이 천상영광속에 받아들여졌슴을 교의로 선포한다.
          현재의 죽음은 사심판에서 이루어지나  예수님이 오실 때 공심판이 있다.
          그리하여 마리아는 하느님과 하나가 된 상태가 되었다.  영혼과 육신이 들려 올려졌다.
         라파엘의 성모승천 그림은 본인의 착각일 뿐  들려올려졌다.
       
교회가 선포한 '교의' 외에는  '신심행위'이다.

루르드 발현 성모마리아:   "나는 원죄없이 태어난 마리아이다" 언급하심

신심:   하느님의 신비와 은총과 사랑에 대한 신앙인의 응답
   '기도'  없는 신심은  당연히 배격
   '기도'  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며
   '기도'  없는 신심 생활은 숨결없는 생명으로 죽은 삶

교황의 기도지향 요청)
1. 악마의 공격으로부터 교회 보호할 수 있도록
2. 교회가 저지른 과거와 현재의 잘못과 오류 학대를 더 잘 인식할 수 있도록
3. 악마에 맞서 주저없이 싸울 수 있도록

하느님의 거룩한 어머니와 성 미카엘 대천사가 악마로부터 교회를 보호합니다.

성모님께 보호를 청하는 기도:  
천주의 성모님, 당신의 보호에 저희를 맡기오니 어려울 때에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외면하지 마시고 항상 모든 위험에서 저희를 구하소서. 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시여,

성 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옛 구마경(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전):
엎디어 구하오니 성마카엘 대천신이여,  이세상 전장에 우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또  천주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너는 천국 모든 신을 총령하시는 자라,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신의 무리를 천주의 힘을 인하여 지옥에로 쫒아 몰으소서  아멘.

성 미카엘 대천사께 드리는 기도문:
성 미카엘 대천사님,  싸움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사탄의 악의와 간계에 대한  저희의 보호자 되소서.
오! 하느님,  겸손되이 하느님께 청하오니, 그를 감금하소서,  천상군대의 영도자시여,  영혼들을 멸망시키기 위하여
세상을 떠돌아 다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을 지옥으로 쫒아 버리소서.  아멘.

□ 레오13세  256대 교황(1878-1903) :
       경애하는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여러분의 눈 앞에 교회가 매일 당하고 있는 시련들응ㄹ 명백히 보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교 신심, 공적 윤리, 그밖의 신앙자체, 최상의 선 그리고 모든 덕의 원천이 아주 큰 위험으로 인하여 날로 
    위협받고 있습니다.

   12세기말에  교회가 마니교 이단의 소산인 알비파 이단으로부터 당한 고통과 슬픔을 기억하고
     무기가 아닌 로사리오 기도로  이겼음을 상기시킴

         또한  교황 비오 5세때   터키의 투르크 함대가 유럽을 침공했을 때 에키나뎃 섬 근처 해전에서 그리스도교 함대는 
   로사리오 기도속에  적을 완전히 궤멸시킨 레판토 해전(1571. 10. 7) 이날을 성모님의 승리축일로 지정
   
   이 때부터 10월 한달을 악의세력과 싸우는 거룩한 로사리오성월로 정함(집이나 가정에서 끊임없이 묵주기도를 바침)

레판토 해전의 승리 http://m.cpbc.co.kr/paper/view.php?cid=532063&path=201410

□ 바오로 6세 사도적 권고)
    10월은 하느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로 무장되어 죄와 악의 세력과 투쟁하는 결사의 항전을 다짐하는 영적 무장의 
   달이기에   힘있는 영적무기인 로사리오 기도 바칠 것을 요청하심

   로사리오를 통한 관상기도,  염경기도는 입으로만이 아니라 진정한 내적 인격이 그리스도와 일치된다.

□ 요한 바오로2세)
   빛의 신비를 보충,    묵주기도는 기도학교 이며 복음의 학교
   묵주기도는 어머니의 눈으로 주님이 가신 길, 그분의 뜻을 바라보는 것이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울 때  돌 5개로 제압,   우리는 50개 넘는 돌을 무기로 사용하므로 묵주기도로  풀지 못할 문제는 없다.

파티마 발현하신 성모님:   전쟁이 멈추도록 계속 기도하라,  매주 토요일 남북평화와 일치를 위한 기도회 참석해  하늘을 움직이는 정성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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