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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자 교리반 돌봄 - 양주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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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아침은 새로운 예비자들이 교육관에 오시면 처음에는 많이 낯설어 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누구나 처음 발을 들여놓은 곳이기에 그러할 것입니다. 주회합을 하는 우리 단원들은 모두 이러한 모습에 대해 약간 안타까워 했습니다. 예비신자들이 겨울 아침 일찍 왔을 때 추워하는 모습을 보고, 한 단원은 예비자들이 좀 더 편안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따뜻한 차와 실내 난방을 준비하기로 제안하셨습니다. 또한 예비자가 교육관에 나오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조언을 해 줄 수 있으니까 조그마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셨던 것입니다.
부단장은 이러한 제안사항을 교리반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교리반을 위해 봉사하셨습니다. 항상 주일 아침 일찍 성모님과 함께하는 주회합을 준비하시면서 새로운 신자들에게 좀 더 하느님께 다가갈 수 있도록 따뜻한 차를 마실 수 있게 하고, 교실을 따뜻하게 덥혀주는 작은 정성이야말로 성모님의 따스함을 느끼게 하는 봉사라고 생각이 듭니다. 세례를 받고나서의 신선한 충격과 흥분, 레지오 단원 선서를 할 때의 긴장감과 그 후의 새로운 각오등은 우리가 하느님께 다가가는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 줍니다.

4지구 103위 성인의 모친 Co.
양주백석 성가정의 어머니 Cu.
사랑의 샘 Pr.

조회수 : 404 , 추천 : 2 , 작성일 : 2011-10-20 , IP : 210.106.2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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