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활동사례 게시판
 

  

무속인에서 성가정을 이루기까지 - 대화마을

  

레지아

  

http://

저희 한 단원은 25년간 무속인 생활을 해오신 자매님과 40년을 이웃해 살고 계셨습니다.
이 자매님이 두 아들과 어렵게 살고 계셨는데 늘 몸이 아프다며 표정도 어두워서 큰아들은 이런 어머니 모습을 보기 싫다며 집을 나갔다고 합니다.
8년전 어느 날 이 자매님이 작은 아들을 데리고 와서 아이가 성당 다니고 싶어 한다며 부탁을 하기에 놀랍기도 하고 기쁜 마음이 들어 이 자매님께 천주교에 대하여 설명하고 아들과 함께 성당 다닐 것을 권유하니 본인은 나중에 다니겠다고 해서 아들을 먼저 입교시키고 베드로란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아 청년활동을 매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아들에 감화되어 2년 뒤에 큰아들과 그 자녀들도 세례를 받았습니다. 자매님도 입교를 결심하고 신당을 불태운 뒤 악령으로부터의 괴롭힘 등 여러가지 고생에 시달렸으나 우리 Pr.의 모든 단원들의 기도와 영성적 도움으로 이 자매님을 인도하여 결국 세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레지오에 입단하여 3분이나 입교시키는 등 열심히 단원으로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악한 영에게 이끌려 오랫동안 어두움 속에서 살아오신 이 자매님을 주님의 은혜로 성가정을 이루고 성모님 군대의 일원이 되도록 이끌어 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7지구 하늘의 문 Co.
대화마을 구세주의 어머니 Cu.
겸손하신 어머니 Pr.

조회수 : 459 , 추천 : 2 , 작성일 : 2011-10-20 , IP : 210.106.219.192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