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활동사례 게시판
 

  

레지아 직속 주교좌 의정부 겸손하신 모후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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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다시 받은 하느님의 은총

단원들과 활동 중에 1999년에 세례를 받고 한복집을 운영하며 삶의 전선에서 지치고 고통스러워 하느님을 잊고 5년여 동안 냉담하고 계신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88세의 노환으로 앞이 보이지 않고 거동조차 못하시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힘들고 지쳐갈 때 레지오 단원들의 방문과 기도로 성사 권면을 받아들여 다시금 주님을 모시고 지난해 11월에 레지오 입단과 함께 다음 해 5월에는 견진 성사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긍정적이며 하느님 사랑에 감사하며 평일미사 참례, 성경과 교본 읽기를 매일 하시고, 묵주기도와 공동체 활동을 적극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자매님을 보시고, 시어머니께서 어느 날 “하느님께서 우리 며느리를 변하게 하시어 마음을 기쁘고 좋게 만들어 주셨다”며 당신도 하느님의 자녀가 되고 싶다고 단원들의 대세권면을 기꺼이 받아들이셨습니다.
그 후로 시어머니는 병세가 악화되셔서 대, 소변을 받아내며 불평한마디 없이 수발해 주는 며느리에게 과거의 잘못을 용서를 청하시며 고맙다고 손도 잡아 주신다고 합니다.
고통을 기쁨으로 살아가는 삶으로 변화시켜주신 살아 계신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에 감사합니다. 성모님 안에서 성모님을 통하여 성모님과 더불어 단원들과 사랑하며 서로의 힘을 북돋아 주면서 활동하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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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의정부 은총의 모후 Cu.
겸손하신 모후 Pr.
조회수 : 648 , 추천 : 2 , 작성일 : 2009-11-08 , IP : 210.106.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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