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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자녀가 된 무속인 - 일산성당 사랑의 샘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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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안 무속인 생활을 해 오신 할머니가 계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단원과 함께
방문하여 기도와 신앙대화를 나누는 중에, 성당에 다니고 싶다는 말을 들었을 때 잘못 들은 게 아닌가 싶어 다시 확인해 봤지만 분명히 성당에 나가고 싶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두렵기도 했지만 성모님의 군사로서 맡겨진 임무를 다하기 위해 수녀님을 모시고 단원들이 함께 그 할머니의 집을 방문하여 신당을 허물고 그 자리에 예수님과 성모님을 모셨고 결국 그 할머니는 입교를 하였습니다. 예비자 교리 하는 중에도 기도하러 가는 것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단원들은 가정방문과 54일
기도를 해가면서 열심히 돌본 결과 할머니는 세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계시며 저희 Pr.의 협조단원이 되셨습니다. 앞으로 남은 가족도 입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 때 사탄의 유혹과 많은 고통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예수님과 우리의 사령관이신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7지구 하늘의 문 Co. 소속
일산성당 샛별 Cu. 사랑의 샘 Pr.

조회수 : 641 , 추천 : 4 , 작성일 : 2010-11-15 , IP : 61.247.1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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