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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불자 교적정리 - 송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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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이 69세, 모 자매님은 16세 때에 세례를 받았습니다.
어린 나이에 시골 산골 마을에 시집간 후 여러가지 사연으로 실종사건으로 되어 행불된 삶을 살았답니다. 그 후 이름과 주민번호가 바뀐 채로 사남매와 살고 있었답니다.
우리를 알기 전에 여러번 성당에 가서 교무금을 내려고 해도 교적이 없다는 이유로 받아주지 않았고 교적을 찾아달라고 하여도 세례 받을 때의 이름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름이 틀려 수차례 시도를 했으나 주교좌 성당에서는 교적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
여러 번 가정방문을 하여 이분의 성함이 바뀐 사실을 알아내고 우리가 직접 광주 대교구와 목포 일로 성당으로 수십 차례 전화 통화 끝에 행불로 되어있는 교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지혜를 주신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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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추 구세주의 어머니 Pr.
조회수 : 513 , 추천 : 2 , 작성일 : 2011-10-20 , IP : 210.106.2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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