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월례회의 훈화 및 월간 레지오 훈화
 

  

애덕의모후레지아 345차 월례회의훈화-한효수레지아단장님-

  

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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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차 월례회의 훈화 (레지오의 기본 정신을 잊지 말자)

레지오 마리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봉사입니다.
본당에서도 크고 작은 행사 또는 궂은일에 우리 단원들 함께 합니다.

한국 교회의 레지오 활동력은 자타가 인정 할 정도이며 조직과 활동을 다른
나라에서 배워간다는 풍문 있습니다.

레지오가 성장한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은 체계적인 단원관리
활동과 신심단체로서 자리매김하였고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가 신자 분들에게
좋은 인상과 성모님께 대한 단원들의 신심입니다.
성모님께 대한 신심은 자신의 헌신과 노력을 우선으로 하며 권력과 재물 바라지 않고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는 봉헌의 삶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개인성화와 더불어
영적인성장도 함께 커진다고 봅니다.
하지만 작은 부분이라도 직책에 대한 욕심이 있다면 레지오 단원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냉철하게 생각해 보야 할 문제가 있습니다.
레지오를 명예나 나를 알리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고 있지는 않는 가 입니다.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겠지만 간혹 단원들 간 갈등으로 인해 쁘레시디움이 와해되는
경험한 분들도 계실 줄 압니다.
레지오 단원들은 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는 군대이며 일반 군대와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기본적인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도 간혹 있습니다.

최근 서울 대교구에서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의 활동과 신앙생활에 대해 실태조사를 하였는데
레지오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과 행사가 필요하고 자기 자신의 쇄신과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

소 공동체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레지오가 다소 위축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해 왔듯이 활동과 기도로서 봉사할 때 우리 단원들에게 더 큰
보람과 은총을 성모님께서 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5월은 성모성월입니다.
묵주 한 알 한 알 속에 정성을 담아 기도하시길 바라며 성모님과 함께 은총이 가득한
성모님의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효수(바오로)단장님--


조회수 : 268 , 추천 : 0 , 작성일 : 2016-05-03 , IP : 124.146.2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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