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월례회의 훈화 및 월간 레지오 훈화
 

  

애덕의모후레지아 제 347차 월례회의훈화 이상구(토마스모어)신부님

  

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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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차 월례회의 훈화

어느 분이 신앙생활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좋은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신앙생활이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을 정도를 지키며 살다보면 어떨 때는 더 많은
이익을 취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들한테
오히려 바보처럼 보이면서 비웃음을 살수도 있을 때가 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신앙인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삶은 바보 같은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똑똑한 척 지혜로운 척 하며 삶을 살아갑니다.
신앙인으로서의 삶을 살지 못하면서 경제적 소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마치 성공한 인생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할 때가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과연 하느님께서 똑같이 생각하실지...
분명한 것은 스스로 신앙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지키며 살아가야지 라고 하며
사셨다면 적어도 먼 훗날 하느님께서 나무라지는 않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활동을 하다보면 꼭 이런 걸 해야되나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찌 보면 가장 확실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운길 좁은 길을 가면 갈수록 나중에 칭찬 받을 일이 크기 때문입니다.
무더운 여름철이라서 때론 지치고 힘들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나의 신앙생활에 대하여 점검해보시고 바쁘게 살다보면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칠 때가 있습니다.
바쁜 시기일수록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신앙생활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이
참다운 삶, 행복한 삶임을 확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레지아 지도신부님



조회수 : 189 , 추천 : 0 , 작성일 : 2016-07-05 , IP : 124.146.29.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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