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월례회의 훈화 및 월간 레지오 훈화
 

  

애덕의모후레지아352차 월례회의훈화 이상구 토마스모어신부님

  

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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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차 월례회의 훈화

대림시기입니다.
해를 보내며 반성과 감사를 하신다면 먼저 감사를 하고
반성은 그 다음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은 지구 꼬미씨움 대표 와 꾸리아 쁘레시디움 간부이십니다.
어찌 보면 명예로운 자리일수도 있고 또 내부를 보면 고생하시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어떤 직을 가졌을 때 다른 마음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자기 앞을 내세우고 명예를 앞세우고 그리고 그 직에 따라서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권한들에 대해서 다른 오해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성모님의 사업 내가 드러나는 일을 하려는 유혹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어찌 보면 여기에 계신 분들 가운데서 쉽게 유혹에 빠지게 되는 분들도
계실수가 있습니다.
인간의 나약함 때문입니다.
만일 올 한해 유혹에 빠졌다고 생각 드시면 내년부터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활동 하시고 받은 직무를 수행 하며 여러분들이 받은 직무를
가장 낮은 곳에서 봉사하시는 것입니다.
특별히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전례력으로는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성찰 하신다면 간부로서 활동의 의무시간에
대해서도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라며 은총의 대림시기 되시기
바랍니다.

---지도 신부님 훈화--

조회수 : 101 , 추천 : 0 , 작성일 : 2016-12-06 , IP : 124.146.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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