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월례회의 훈화 및 월간 레지오 훈화
 

  

애덕의모후레지아 제354차2월 월례회의훈화 레지아 단장님

  

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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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차 월례회의 훈화
레지오 마리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봉사입니다
본당에서 장소를 막론하고 행사나 궂은일 등에 대부분 레지오
단원들이 빠지지 않고 도맡아 하다시피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때가 많습니다.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것도 댓가를 바라는 것도 아니며 오로지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셨던 것처럼 우리도 성모님처럼은 아니지만 성모님을 닮으려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교회의 레지오 활동은 자타가 인정 할 정도로 대단하며 레지오가 발전하는데
에는 체계적인 단원의관리 기도와 활동을 통한 신심단체로서 자리매김했고 이익을 추구
하지 않고 남을 위해 봉사하는 모습이 신자들에게 모범이 되었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발전하는 데에도 한몫을 했다고 봅니다.
성모님께 대한 성모신심은 자신의 헌신적인 노력과 권력 부 재물을 바라지 않으며
자신을 온전히 내어 놓는 봉헌의 삶인 것입니다.
자신을 내어 놓음으로서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고 봉사를 통해서 영적성장과
개인의 성화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근 레지오 단원들의 신앙생활에 대한 실태 조사를 실히 했는데 응답자들은
레지오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행사가 필요하고 쇄신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 했습니다.
소공동체 모임이 활성화되면서 레지오가 위축 되었지만 기도와 봉사를 통해
자신을 온전히 내어놓고 활동에 임한다면 성모님의 군대로서 큰 보람이며
이것이 곧 자신의 영적 성정인 것입니다.

--레지아 단장님 훈화--

조회수 : 64 , 추천 : 0 , 작성일 : 2017-02-07 , IP : 124.146.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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