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아 월례회의 훈화 및 월간 레지오 훈화
 

  

애덕의모후레지아 제356차 월례회의훈화-이상구(토마스모어)신부님

  

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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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차 월례회의 훈화

토마스 모어 성인은 김대중 대통령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정치인들이들이 세례명으로 토마스모어로 선택하는 이유는
그 당시 토마스모어성인은 사회적 지휘로 말하면 재상으로 최고의 권력이었으며
왕 다음으로 높은 지휘에 있었음에도 교회 편 에서 오른 것에 대해서 수호를 하시다
순교를 하셨습니다.
펠리카스의 부정한 결혼 과 이혼을 반대 하였으며 끝까지 교회의 가르침을
수호하면서 올곧게 사신 토마스모어의 세례명을 정치인들이 받기 시작했습니다.
전례적으로 사순시기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사순시기를 시작하시면서 묵상 하신 것에 대한 것을 토마스모어 성인처럼
우리도 교회의 가르침에 따른 분명한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다보면 저 정도는 안 되겠지? 하는 데까지 가게 됩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는 유혹에서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해야 합니다.
사순시기동안 묵상하신 것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힐 마음의
준비를 해야 예수님과 함께 부활할 수 있고 사순시기를 기쁘게 마무리
하고 부활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습니다.
레지오 도입60주년 기념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행사가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냉담자 회두권면과 외인입권면도 지속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레지아 지도신부님
조회수 : 46 , 추천 : 0 , 작성일 : 2017-04-04 , IP : 124.146.3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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